[초청 강연] China and Japan: assembling decentralised regionalism in the Greater Mekong Sub-region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동남아센터의 초청강연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강연을 맡아주신 교토대 동남아학술센터의 Gianluca BONANNO는 확대메콩유역(GMS)에 관한 전문가입니다.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Community)은 개발도상국들 중에서도 활발한 협력 모델을 가지고 있는 곳입니다. 그러나 동남아시아 국가들 사이에 존재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