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정부가 자국을 인신매매 방지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고 개선 노력도 기울이지 않은 3등급 (Tier 3) 국가로 지정한 미국 국무부 조치에 반발하며 재검토를 촉구했다.
말레이시아 언론은 23일 외무부가 성명에서 “정부는 지난 2년간 인신매매와 밀입국 관련 상황을 개선하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들을 취해왔다”며 이런 점을 고려해 말레이시아에 대한 평가를 재검토할 것을 미국 국무부에 촉구했다고 보고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참조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4/06/23/0200000000AKR20140623081100104.HTML?from=search
뉴스원문: 2014. 06. 23.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