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를 비롯해 미얀마, 몽골, 리비아 등이 하반기 투자에 주의해야 할 국가들로 분석됐다. 반면 투자에 가장 양호한 국가는 말레이시아다.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는 우리나라의 해외직접투자(ODI) 집중국 중 선진국을 제외한 30개국에 대한 투자환경위험평가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

http://www.ajunews.com/view/20140627092323440

출처 : 경향신문 2014.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