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세계 최장기 강세장을 유지하며 2배 이상으로 뛴 말레이시아 증시가 기세를 잃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진단했다.

30일 블룸버그는 말레이시아의 FBM KLCI지수가 올해 들어 0.8% 오르는 데 그쳤다며 증시 날개를 꺾을 요인으로 가계부채, 고평가된 주가, 기업 이익 증가세 둔화 등을 들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 참조.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063009152608528

뉴스 원문: 아시아 경제 2014.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