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일로 예정된 인도네시아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집권 민주당의 대인도네시아운동당(그린드라당) 연합 프라보워-하타 후보 지지 선언으로 후유증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는 형국이다.

인도네시아 언론은 1일 프라보워-하타 후보가 투쟁민주당(PDIP) 연합 조코 위도도(조코위)-유숩 칼라 후보와의 지지율 격차를 크게 줄인 가운데 나온 민주당의 지지 선언으로 대선이 예측 불허 상황이 됐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4/07/01/0200000000AKR20140701100000104.HTML?from=search

출처 : 연합뉴스(2014.7.1일자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