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이슬람교도 국가인 인도네시아에서 이슬람 신자들이 한 달간 낮 금식과 금욕 생활을 하며 신앙심을 되새기는 이슬람 성월(聖月) ‘라마단’이 29일 시작됐다.
이슬람력 9번째 달인 라마단은 마호메트가 알라에게 계시를 받은 달을 기리는 성월로 이 기간에는 노약자나 환자, 임산부 등을 제외한 모든 이슬람 신자가 일출부터 일몰까지 음식은 물론 물도 마시지 않는 금식을 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4/06/29/0200000000AKR20140629017700104.HTML?from=search
출처 : 연합뉴스 (2014. 6월 29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