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말레이시아에서 총 7억달러(약 7080억원) 규모의 해양설비를 수주했다고 1일 밝혔다.
현대 중공업은 최근 헤스e&p말레이시아사와 가스중앙처리플랫폼 1기와 생산플랫폼 1기에 대한 수주합의서(LOA, Letter Of Award)를 체결했다.
이번에 수주한 가스중앙처리플랫폼은 3만 3000통 규모로 가스생산 플랫폼에서 뽑아 올린 탄화수소를 하루 4억 3000만 입방피트의 가스와 1만 5000 배럴의 콘덴세이트(초경질유)로 분리한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 참조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4070110300661239&outlink=1
뉴스출처: 머니투데이 2014. 07.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