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에 뎅기열 비상이 발령됐다고 현지 언론이 1일 보도했다.
언론은 S. 수브라마니암 보건장관의 말을 빌려 올 상반기에만 뎅기열 환자 82명이 목숨을 잃는 등 환자와 사망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배 이상 증가했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 참조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4/07/01/0200000000AKR20140701127500104.HTML?from=search
뉴스출처: 연합뉴스 2014. 07.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