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대선을 이틀 앞두고 투쟁민주당(PDIP) 연합과 대인도네시아운동당(그린드라당) 연합 간 박빙 승부가 예상되면서 선거 후 충돌과 소요사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부디만 육군 참모총장은 자바와 수마트라 등 과거 선거 폭력이 있었던 갈등 예상지역을 주목하고 있다며, 군은 선거관리위원회(KPU)가 최종 결과를 발표하는 내달 초까지 경계태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4/07/07/0200000000AKR20140707113400104.HTML?input=1179m

출처 : 연합뉴스 (2014. 7.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