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금융시장에서 우위를 점하려는 역내 은행들의 인수ㆍ합병(M&A) 경쟁 속에 말레이시아에서 메가 뱅크(초대형 은행)가 탄생할 예정이다. 10일 뉴스트레이츠타임스(NST)와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말레이시아에서 자산 규모 2위 은행인 CIMB가 RHB캐피털과 말레이시아 빌딩 소사이어티 등 자국 은행 2개에 대한 인수 협상에 돌입했다고 보도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 참조: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982678

출처: MK뉴스 2014.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