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항공 보잉 777 여객기가 17일(이하 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에서

미사일에 맞은 뒤 추락해 승객과 승무원 298명이 전원 사망했다.

이 지역은 친러시아 분리주의 반군이 장악하고 있는 곳으로, 우르라이나 정부군과 반군은

상대방의 미사일에 여객기가 격추된 것이라며 책임 공방을 벌이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4/07/18/0601130100AKR20140718010151081.HTML?template=2087
출처 : 연합뉴스 (2014. 7.18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