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동부에서 말레이시아 항공 여객기 MH 17편이 친 러시아 반군에 피격된 것으로 추정되면서 말레이시아에서 정부와 세계 정상들에게 대 러시아 경제제재 강화, 러시아제 상품 불매 운동 등 더 강력한 반러시아 조치를 취할 것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러시아에 대한 반감은 이슬람 관습에 따라 가능한 한 빨리 치러야 하는 MH 17편 탑승 희생자 가족들이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무력감에 기인하고 있다.

여객기가 친러시아 분리주의자들이 장악한 우크라이나 도웁 지역에 추락했으나 분리주의자들은 응급대원들의 희생자 시신 수습을 방해하고 있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 참조: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0721_0013059313&cID=10102&pID=10100

출처 : 뉴시스 2014.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