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정부가 최근 우크라이나에서 피격돼 추락한 여객기의 블랙박스 등을 넘겨받는 과정에서 막후 거래를 했을 것이라는 일각의 의혹 제기에 강력히 반발하는 등 논란이 일고 있다.
온라인 매체 말레이시아키니 등은 최근 정부가 우크라이나 반군과의 협상과정에서 요구 사항을 전면 관철하는 대신에반대급부로 제공하기로 부분에 대해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고 24일 보도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 참조.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4/07/24/0200000000AKR20140724081700084.HTML?from=search
뉴스출처: 연합뉴스 2014.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