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정부가 최근 우크라이나에서 발생한 자국 여객기 피격사건과 관련해 현지에 보낸 조사단이 활동을 시작했다고 말레이시아 언론이 5일 보도했다.
일간지 뉴스트레이츠타임스는 말레이시아 조사단 21명이 전날 우쿠라이나 동부의 여객기 추락현장 주면 6km지역에서 탑승자 시신과 기체 잔해를 찾기 위한 첫 수색활동을 벌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링크 참조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4/08/05/0200000000AKR20140805090300084.HTML?from=search

뉴스출처: 연합뉴스 2014년 8월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