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단 사고로 큰 타격을 입은 말레이시아항공이 전면 국유화와 상장 폐지 수순을 밟을 전망이다.
말레이시아항공의 지분 69%를 소유하고 있는 말레이시아 국부펀드 카자나 나쇼날(이하 카자나)은 8일 말레이시아항공 이사회에 주당 27센(약 83원)의 가격에 소액주주들로부터 이 항공사 주식을 사들이는 방안을 제안했다. 이는 지난석달간 말레이시아항공 평균주가보다 29% 가량 높은 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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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8/08/2014080801781.html
뉴스출처: 조선일보 2014.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