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와 천연가스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생산 플랜트를 건설해야 한다. 생산 플랜트 건설은 일반적으로 ‘계획 및 설계(엔지니어링)→구매→건설→설치→시운전 및 운전 개시’ 단계로 이루어진다. 이중 계획 및 설계 작업은 고도의 기술과 전문성이 요구되는 과정으로 주로 미국이나 유럽의 기업들이 세계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말레이시아는 유전과 가스전이 모두 해양에 위치하고 있어 엔지니어링이 작업이 더욱 까다롭고 중요하다.
말레이시아에도 페트로나스의 자회사인 MMHE, 사푸라 켄차나(Sapura Kencana) 등 생산 플랜트를 만들 수 있는 회사는 다수 있으나 엔지니어링까지 자체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기업은 없는 실정이다. 이에 말레이시아는 엔지니어링 역량을 외국인 투자 유치를 통해 보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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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40901000110&md=20140901111336_BK
뉴스 원문: 2014.09.01 (헤럴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