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정부가 재정 적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5년 4월부터 소비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했다고 1일(현지시각) 마켓워치가 보도했다.

압둘 와히드 오마르 말레이시아 재무장관은 이날 말레이시아 증권거래소가 영국 런던에서 주최한 투자설명회에 참석해, 정부가 내년부터 소비세 6%를 부과할 계획이며 이를 위한 기술적인 문제를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 참조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9/02/2014090200490.html

출처: 조선비즈 2014.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