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우크라이나 동부 상공에서 격추된 말레이시아항공 여객기 17편이 다수의 고속 물체들에 의해 관통됐다는 새로운 조사 결과가 나왔다.

 

9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수사팀이 사건 발생 약 2개월 만에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여객기(보잉 777기)는 외부에서 관통한 수많은 고에너지 소형 물체들에 의해 구조적으로 파손됐으며 이 결과 공중분해됐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 참조

http://news1.kr/articles/?1850281

뉴스출처: 뉴스1 (2014.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