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에서 올들어 뎅기열이 크게 확산, 사망자 수가 급증하면서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말레이시아 언론과 dpa통신은 S.수브라마니암 보건부 장관을 인용, 올해 1~9월 사이 전국에서 149명이 뎅기열로 사망했다고 4일 보도했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의 사망자 48명보다 무려 210%나 증가한 수치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링크 참조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4/10/04/0200000000AKR20141004048800084.HTML?from=search
뉴스원문: 연합뉴스 2014.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