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에서 지난 22일 발생한 탄광 폭발 사고로 부ㄱ한인 광산 근로자 1명이 숨지고 8명이 다친 가운데 북한 대사관은 외교관을 현지에 파견해 사고 뒷수습에 나섰다.

사망자가 발생한 북한과 미얀마, 인도네시아 대사관이 외교관을 현지에 파견해 사망자와 부상자 처리 문제 등 긴급 대응에 나섰다고 미국의 소리 방속이 26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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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ocutnews.co.kr/news/4332272

뉴스원문 출처: 노컷뉴스 2014.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