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서민 개혁 정책을 표방하는 조코 위도도(일명 조코위)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개혁의 칼을 뽑아들었다고 현지 언론이 24일 보도했다. 취임한 지 한 달 남짓 된 조코위 대통령은 전날 자카르타 인근 보고르 대통령궁에서 전국 주지사 회의를 열고, 정부 부처와 기관의 외유성 해외출장과 호텔에서 연수 등 예산 낭비가 심각하다고 지적하면서 예산의 40%가량을 줄이라고 지시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

출처 : 연합뉴스 (2014. 11.25 일자)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4/11/25/0200000000AKR20141125115200009.HTML?from=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