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노동계가 내년 최저임금 30% 인상을 요구하며 격렬한 시위에 나서고 있다.

전국 임금협상의 기준이 되는 자카르타 지역의 내년 임금은 올해보다 약 10.7% 오른

270만 루피아 (약 24만 9천원) 으로 합의되었으나,

지난 11월 18일 정부가 단행한 유가 인상 이후 노동자들의 항의가 거세지면서 혼란에 빠진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

출처 : 연합뉴스 2014. 11. 22일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4/11/25/0200000000AKR20141125115200009.HTML?from=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