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 여객기 실종과 피격 등 잇단 악재를 겪은 말레이시아 항공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외국인 출신 최고경영자(CEO)를 영입한다.
말레이시아 정부는 아일랜드 항공사 에어링구스 CEO 출신인 크리스토프 뮐러를 말레이시아 항공 신생 법인의 CEO로 낙점했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참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7286248
뉴스원문: 연합뉴스 2014.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