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도네시아 정부는 자바섬 서부, 동부, 중부지역의 2015년 최저 임금 인상을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일본기업이 모여있는 서부 자바의 경우 최저 임금상승률은 전년 대비 20%로 많은 지역이
업종별 최저 임금 300만 루피아(26만5800원)대로 진입했다.
하지만 여전히 자바주는 자카르타의 절반 이하 수준이기 때문에 노동조합 측은 자카르타 등에서 데모를 실시하고
최저 임금의 개정 등을 요구하고 있는 실정이다.
기사 원문은 아래 링크를 참조.
http://www.g-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9395
출처 : 글로벌 에코노미 (2014.12.20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