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세대,그들의 새해 관심을 공유하다
The Next Generation Shares Their New Year Concerns
by Kennial Caroline Laia (2015년 1월 5일, Jakarta Globe)
새해가 시작됨에 따라, 인도네시아인들 특히 젊은이들 사이에서 기대와 낙관주의가 번성하고 있다.
몇몇 젊은 인도네시아인들은 경제이슈에 관하여 다음과 같은 관점을 공유하고 있었다. 인도네시아는 재정적으로 좀 더 개선될 것이라거나 인도네시아 사람들은 좀 더 인내심이 필요하다거나 그리고 서로 존중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경제학과 대학원 예비졸업생인 27살 청년 Ryan Caesar Purba는 2015년을 매우 특별한 시간으로, 아세안 경제공동체(AEC) 아래 경제통합이 가속화됨에 따라 역내에서 인도네시아인들에게 많은 기회가 올 수 있는 황금 시기(golden opportunities)로 보고 있다.
“소위 AEC의 자유로운 무역흐름은 2015년 동안 우리 경제발전의 가장 기초적인 라인이 될 것이다” 그리고 “경제통합에 따라, 인도네시아는 다양한 소득의 측면에서 좀 더 나은 기회를 가질 것이다. 만약 우리가 다른 국가들을 따라 잡을 수 있다면, 이 시스템은 인도네시아인들의 번영의 수준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로 작용시킬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진보적으로 경쟁해야 한다. 다른 한편, 우리가 만약 미약하게 대처한다면, AEC는 우리에게 하나의 위협이 될 수도 있다. 아세안 자유무역협정(AFTA)가 진행됨에 따라, 올해는 인도네시아에게 매우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다. 지역의 사업가나 중소기업들에게 사업의 영역을 확장할 수 있을 것이다”고 Ryan은 말했다.
29살 창업가 Sweta Kartika도 창의적인 산업부문들의 기업가들이 그들의 물건을 최종적으로 세계시장으로 진출하기 위해서 AEC는 하나의 창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는 인도네시아 젊은 세대들의 일에 대한 수준과 범위를 개선시키기 위한 새로운 가능성의 해이다. 더 나은 환경으로 나아가게 하는데 AEC는 우리를 자극시킬 것이다. 특히 창의적 산업부분의 국제경쟁력을 결합시킬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소셜 미디어는 창의적인 기업가를 후원하는데 있어서 여전히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미디어에 노출된 영화, 책 또는 희극만화와 같은 창의적인 생산물들은 작년 1년 동안 이러한 역할을 증명하여 왔다. 창의적인 정신은 젊은 창작자들 사이에 번성할 것이다. 젊은 창작자들이 인도네시아의 창의적인 산업부분에 더 많이 관여할수록, 우리나라에서 로컬 생산품은 더욱더 증가될 것이다. 우리가 만든 게임, 애니메이션 시리즈는 다른 나라들이 만든 것들과 보았을 때 이미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Sweta는 말했다.
22살의 창업가 Gemilang Yudha Pratama는 조코위 정부에 의해 계획된 인프라구조 발전정책은 가장 기본적인 수준에서부터 가장 대규모의 사업부분까지 모든 경제영역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오는 매우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내가 생각하기에, 새로운 정부와 함께 우리는 올해 좀 더 경제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할 것이다. 특히 인프라구조 발전정책이 정부에 의해 실행된다면, 이것은 인도네시아 내에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칠 것이다. 그렇다면 올해는 반드시 2014년보다 훨씬 더 나아질 것이다. 하지만 도전적인 과제들은 여전히 많다. 우리나라는 역내 다른 발전된 국가들과 비교해서 올해가 최상의 해가 되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나는 따라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Gekilang은 말했다.
(전체 기사 내용은 아래를 참조할 것)
http://thejakartaglobe.beritasatu.com/news/the-next-generation-share-their-new-year-concer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