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여성 2명이 금융기관 대출을 받아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에 합류했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1일 보도했다. 시리아로 가는 비용과 현지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한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 참조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1/11/0200000000AKR20150111018600074.HTML?from=search

뉴스원문: 연합뉴스 2015.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