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대법원은 안와르(Datuk Seri Anwar Ibrahim)에게 7년전에 내린 5년형을 확정지었다. 안와르는 보좌관에게 동성애를 강요한 혐의를 받았는데, 법원은 충분한 증거가 있다고 판단을 내렸다. 3년에 걸친 이 재판에는 27명의 증인들이 참석했다.

기사출처: 2015년 2월 10일 New Straits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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