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워싱턴에서 개최된 북한 인권에 관한 컨퍼런스에 강력한 항의

 

북한의 유엔대사 김종훈은 비영리단체인 워싱턴 국제전략문제연구소(CSIS: Center for Strategic & International Studies)에 의해 개최된 북한인권에 대한 컨퍼런스에 대한 항의를 강력하게 표현하였음. 본 세미나에 북한인권이슈에 대한 미국의 특별대표인 로버트 킹(Robert King) 연사가 포함되었음. 그러나 CSIS의 한국담당 빅토르 차(Victor Cha)는 본 주제와 관련하여 어떤 사람도 특별하게 초대된 경우는 없다고 말함.

(지난 해 말 유엔총회에서 북한인권 결의안이 통과된 이후, 북한은 본 이슈와 관련하여 예민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임. 바로 2월 16일에도 북한은 한국 국가인권위원회가 인도네시아에서 북한인권 개선을 위한 국제심포지움을 개최하려고 하는 것에 대해 인도네시아 정부에 항의의 뜻을 전한 것으로 현지 보도는 전하고 있음.)

 

기사출처: 2월 17일 the Jakarta Post (원문 아래 참조)

http://www.thejakartapost.com/news/2015/02/17/north-korea-threatens-strong-response-dc-rights-meeting.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