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개의 비행 사고가 지난 2014년 있었지만, 말레이시아의 관광산업의 성장세는 꺾이지 않고 있다. 관광객 숫자는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에 있다. 지난 십년동안 말레이시아는 아시아의 이상적인 관광지, 다민족 문화, 풍부한 자연 자원을 관광의 장점으로 홍보하여 왔다. 이어서 2014년을 ‘말레이시아 방문의 해’로 기획하였지만, 불행한 사고가 두 차례 있어 관광산업 성장의 기세가 꺾일 것이라는 우려도 있었다. 하지만 관광산업은 2008년 이래 가장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기사출처: 2015년 3월 3일 New Straits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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