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마약 사건과 관련하여, 한동안 중지되었던 사형집행이 시도되었다가 또 다시 연기되었다. 사형 집행에 대한 논의가 다시 점화되는 가운데 인도네시아 종교 국무처 장관은 사형제도가 인권을 침해하는 것이 아니며 다른 사람들의 인권을 존중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출처: 2015년 2월 10일 New Straits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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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hejakartapost.com/news/2015/03/08/death-penalty-doesnt-violate-human-rights-religious-affairs-minister.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