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콴유 향년91세로 별세
싱가포르 국무총리실은 리콴유 전 총리가 오늘(3월 23일, 새벽 3시 18분)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 전 세계적으로 알렸다. 근대적인 싱가포르를 만들었던 리콴유는 권위주의 통치의 아이콘이기도 하고, 싱가포르를 세계에서 가장 부자인 국가의 하나로 만들어 존경을 받는 인물로도 기억하고 있다.
2013년 그가 쓴 책 One Man’s View of the World에서 “결국, 나의 인생에서 최대의 만족은 업적주의, 부패로부터 자유로운 그리고 모든 종족이 동등해 질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해 의지들을 규합하고 지지를 모으는데 시간들을 사용해 왔다는 그 사실들로부터 온다. 그리고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내가 없이도 이러한 것들은 유지될 것이다”고 말하였다.
버락 오마마 대통령은 2009년 백악관에서 리총리를 만난 이후 “아시아 경제 기적을 이끌어왔던 인물”로 그리고 “리콴유는 20세기와 21세기에서 아시아의 전설적인 인물의 하나”라고 칭하였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그의 죽음에 깊은 애도를 표했다. 사무총장은 리콴유는 “싱가포르를 발전도상국으로부터 세계에서 가장 발전된 국가의 하나로, 그리고 국제 비즈니스의 허브로 변화시키는데 기여 했다”고 평가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글을 참조할 것(Jakarta Post, 2015년 3월 23일)
http://www.thejakartapost.com/news/2015/03/23/lee-kuan-yew-founder-modern-singapore-dies-9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