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하사 말레이-인도네시아의 공용어를 만드려는 노력이 행해지고 있다. 의사소통이 보다 원활해지고 교류가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부총리 야신은 두 언어가 많은 공통점이 있다며 외교적 유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공용어 뿐만 아니라 문화적 협력을 통해 인도네시아 노동자 자녀를 위한 학습 센터를ㄹ고자 하는 계획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사출처: 2015년 4월 8일 New Straits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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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st.com.my/node/79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