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중국해 CoC에 대한 인도네시아 외교장관의 요청
인도네시아 외교장관인 레트노(Retno L. P. Marsudi)는 남중국해를 둘러싼 갈등을 예방하고 평화를 구축하고자 만들어진 행동규범(Code of Conduct), 소위 CoC로 알려진 것에 대해서 하루빨리 동남아 국가들과 중국이 가사화된 부분을 만들 것을 요구했다.
이번 월요일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동남아 외교장관회의 이후 이러한 성명이 발표되었다. 레트노 장관은 모든 국가들은 역내에서 공격적인 행동으로 여겨질 수 있는 어떤 움직임도 삼가 해야 하고, 아세안 회원국가들과 중국이 CoC를 하루속히 결정해야 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왜냐하면 처음으로 CoC가 제기 된 이후 13년이 지난 현재, 여전히 본 의제는 논쟁과 논의 상태이기 때문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조할 것(Jakarta Globe 2015년 4월 27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