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NGO 단체인 Freedom House가 발표한 언론 자유도 측정에서, 말레이시아가 199개 나라 중 142위를 차지했다. 말레이시아는 언론 자유 점수 65점을 받았는데, 이는 “자유롭지 않은” 등급으로 파키스탄과 터키와 같은 점수대이다. 이웃 인도네시아는 49점을 받아 97위에 머물렀다. 언론자유도는 전반적으로 감소했는데, 매체에 대한 법안 규제와 통과, 그리고현지/해외 저널리스트의 물리적 접근권 통제 때문으로 보인다.
말레이시아는 2014년 선동 교사법안에 의해 일련의 체포 사태를 경험했다. 지난 달, 이 법안에 의해 세 명의 편집자와 두 명의 경영진이 체포되기도 하였다.
기사출처: 2015년 4월 30일 The Malaysian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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