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인 사형당한 호주 “인니 사형제 국제사회 공론화할 것”
국제사회의 거듭된 사면 요청에도 지난달 외국인 마약사범 7명을 사형집행했던 인도네시아 정부가
사형제를 ‘긍정적’이라고 옹호하면서 무기수 등 내국인 정치범 5명에 대해서는 감형조치를 취했다.
당시 사형집행에 자국인 2명이 포함됐던 호주에서는
인도네시아의 사형제를 외부 세계에 공론화하겠다고 압박하고 나섰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 (연합뉴스. 5월 11일자)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5/11/0200000000AKR20150511068900009.HTML?from=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