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stry of International Trade and Industry (Miti)는 말레이시아 지난 3월의 총 교역량이 프랑스, 중국, 인도, 미국, 한국, 태국과의 무역량 증가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6% 증가한 1천1,494억 링깃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2012년 3월 대비 수출은 2.9% 감소한 6백억1천만 링깃이고 ,수입은 7% 증가한 5백49억3천만 링깃이다. 팜오일과 컴퓨터 메모리 장치인 전기전자제품의 수출이감소한 탓으로 알려졌다. 또한 호주, 대만, 미국, 일본에 대한 수출이 감소하였다고 말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주요 수출 품목으로는 전기전자제품 (190억7천4백만 링깃)와 LNG (53억천만 링깃), 석유정제제품 (46억2천만 링깃), 화학품 (41억2천만 링깃), 팜오일 (36억3천만 링깃)이 있다. 아세안과의 교역량은 4.7% 늘었으며, 중국과는 8.3%, EU와는 4.1%, 미국과는 0.9% 늘어난 반면일본과의 교역량은 9.7% 줄어들었다. 또한 낮은 가격의 영향으로 팜오일과 생고무의 수출은 각각 20.5%, 11.5% 줄어들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