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 프라스티오 주한대사>
존 프라스티오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가 지난 4월 한국경제신문과 행한 인터뷰 내용을 소개한다.
“2020년쯤이면 인도네시아에 중산층만 1억4000만명이 형성될 겁니다. 중국을 빼면 이만한 시장을 찾을 수 있나요?” 라는 자신감있는 발언으로 인터뷰를 시작한 그는
“인도네시아는 젊은 중산층을 실어 나를 운송수단, 이들이 즐길 문화, 사용할 용품이 필요하다” 고 설명하며, 한국기업들의 인도네시아 진출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관 홈페이지 : http://kbriseoul.kr/kbriseoul/index.php/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