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유황 자카르타 무역관장은 <주간무역 WeeklyTrade>와의 최근 인터뷰에서 세계경제 침체의 시대 아세안의 성장을 주도하는 인도네시아를 국가명의 해제를 통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인도네시아는 인구가 많아(인:人) 잠재력이 크고, 도로 등 기반 시설이 부족하여 정부의 투자가 기대되고(도: 道), 다양한 천연자원이 매장(네: Natural)된 축복 받은 나라다. 그러므로 지금은 인도네시아란 기회의 땅에 진출할 때(시: 時)이며, 미래 아시아의 중심 국가로 성장(아: 아시아 르네상스의 주인공)할 나라가 인도네시아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상세기사를 참고할 것.
http://www.weeklytrade.co.kr/sub_read.html?uid=32024§ion=sc1§ion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