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는 30일 말레이시아의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하향한다고 밝혔다.

피치는 “말레이시아의 재정 건전화와 재정 개혁 조치 가능성이 악화하고 있다”면서 “재정이 더 나빠지고 현재 경상수지 흑자가 크게 준다면 신용등급 강등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피치는 또 “말레이시아 정부가 추가적인 재정 건전화 대책을 취하지 않는다면 2015년까지 재정적자를 국내총생산의 3%로 줄인다는 잠정 목표를 달성하기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다.

피치는 말레이시아의 신용등급은 투자등급에 속하는 ‘A-‘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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