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foreign talent for engineering, O&G, IT sectors

전문적인 숙련공들이 부족해짐에 따라 엔지니어링, O&G, IT 분야의 인력을 채우기 위해 많은 외국 인재들이 말레이시아로 들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Agensi Pekerjaan Randstad Sdn Bhd 의 다이렉터인Jasmin Kaur은 자사도 고객들의 요구에 따라 필리핀이나 인도네시아 등 다른 나라에서 더 많은 외국 인재들을 고용하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외국 숙련공 들은 주로 엔지니어링, O&G, IT에 종사하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고용주들은 위 분야 들에 숙련된 전문가들이 한정되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있다”고SunBiz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Jasmin은 대부분의 외국 인력들이 1년 계약을 주기로 말레이시아에 들어오고 있으며, 고용주 측에서는 숙련된 외국 인력을 고용하게 되면 로컬 인력들에게 그들의 전문지식을 전파해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반면,call centres, finance, human resource, sales 그리고 marketing 분야는 (위에 열거된 다른 분야들에 비해) 외국 인력 고용에 대한 큰 압박감은 덜한 편이다. Jasmin은 현재 많은 말레이시아인들이 싱가폴, 홍콩, 베트남, 중국 그리고 인도네시아와 같은 해외에서 일을 하고 있어 정작 말레이시아는 훌륭한 인재를 잃고 있다고 말했다. “(말레이시아) 사람들은 해외에서 일할 기회를 얻기 위해 해외로 나가고 있는 추세가 계속되고 있으며 말레이시아인들이 여러 가지 언어를 구사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외국 회사들의 높은 자리에 채용되는 경우도 많다”고 말했다. 그녀는 말레이시아인들이 계속해서 해외로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그에 따라 정부에서는 이러한 인재들을 다시 본국으로 되돌아올 수 있도록 방책을 시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

http://www.thesundaily.my/news/779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