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전시컨벤션뷰로(MyCEB)가 중국에 진출한다.
TSNN(Trade Show News Network)에 따르면 MyCEB는 최근 TLM(Travel Link Marketing)와 중국내 대리협약을 체결하고 중국 최대 도시인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에 사무소를 설치하기로 했다. 이밖에도 TLM은 이 세지역외에 청두에 사무소를 추가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TLM은 MyCEB의 사업을 정확히 이해하는 현지인을 위주로 전담팀을 구성하여 중국내 전시회 관계자들과의 네트워크 구축에 돌입할 예정이다.
MyCEB의 Zulkefli Sharif CEO는 “중국 진출을 통해 말레이시아 전시산업이 세계 주요 경제권과 밀접한 관게를 맺게 되기를 바란다”면서 “TLM과의 파트너십이 말레이시아를 아시아의 전시 허브로 도약시키는 데 크게 일조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