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시내에서는 노동자 수천명이 모여  “국민건강보험을 유예없이 2014년 1월부터 실시하라”, “우리는 저임금 정책을 거부한다”, “국민에게 거짓말하지 말라. 사회보장제도를 정치화하지 말라.” 등의 요구를 내걸며 내년 지역 최저 임금 50%를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하지만, 기업인들은 노동자들이 요구하는 내년 최저임금 370만 루피아는 현실적이지 못할 뿐만 아니라 기업활동을 위협해 결국에는 대량해고로 이어질 것이라고 주장하며, 최저 임금 요구를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 자세한 내용은 다음 출처의 기사 내용 참조.

출처: 데일리 인도네시아 (2013.09.06)

http://dailyindonesia.co.kr/n_news/news/view.html?no=73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