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준비은행의 양적완화 축소와 인도네시아의 경상수지 적자확대에 대한 우려로 인플레이션과 루피아화 가치 급락에 시달렸던 인도네시아 금융시장이 조금씩 안정을 되찾고 있다. 인도네시아 정부의 연이은 경제위기 대책발표와 기준금리 인상 이후 각종 경제지표가 호조세로 돌아서면서 정부는 10월에 금리를 7.25%로 동결하였다. 그러나 여전히 투자자들은 인도네시아의 경상수지가 적자기조를 이어간다는 데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2013.10.25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83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