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남부 조호르주가 내년부터 주말-휴일을 현재의 토-일요일에서 금-토요일로 변경하기로 했다고 말레이시아 언론이 25일 보도했다. 조호르주의 상징적 통치자인 이브라힘 이스마일 술탄은 이슬람 신자들의 금요기도 편의를 위해 내년 1월 1일부터 주말·휴일을 금요일과 토요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출처: 연합뉴스 (2013. 1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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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6615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