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정부가 증가하는 재정적자와 국가 부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15년 4월부터 6%의 상품·서비스세(GST)를 도입하기로 했다고 말레이시아 언론들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나집 라작 말레이시아 총리는 전날 국회에 내년도 예산안을 제출하면서 “현 판매세와 서비스세를 폐지하고 대신 단일 GST를 도입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이중과세 등 조세제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아시아 경제 (2013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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