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창조융합협회(SIFI)와 한국ICT협동조합(UICK), 말레이시아 정부가 ‘창조경제ICT클러스터(‘Smart Convergence Establishment’PROJECT) 구축협력에 지난 1월 21일 공동서명했다.
이로써 동남아시아 진출을 위한 인재육성 및 기술개발, 창업, 산업 육성을 위한 추진 거점으로 말레이시아 연방 동부의 산다칸(SANDAKAN)소재 600만평 규모에 개발, 가공, 물류센터 등 스마트산업 발전 및 개척을 위한 ICT융합특화산업단지를 건설한다.산다칸은 세계적인 행동수도의 선례도시로 주목받아 한국의 행정수도 세종시 건설시 많은 관계자들이 방문하여 벤치마킹한 곳이기도 하다. 아울러 글로벌 비즈 인재양성을 위한 세계 각국 10여 개의 연구소와 대학을 유치해 구성하는 글로벌 ICT교육특화센터 구축에도 협력한다.
이는 ‘2020 IT 강국 실현을 위한 장기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말레이시아 ‘U-사바’ 프로젝트에 한국 중소기업의 해외진출과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한 목적이 부합되어 추진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말레이시아에 동남아시아를 아우르는 스마트융합산업의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한 대한민국의 새로운 동력원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한국경제 (201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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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1293297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