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kartans want Jokowi to stay: Survey

 

하나의 새로운 공적인 설문조사는 자카르타 시민의 다수가 자카르타 주지사 “조꼬위”가 대통령으로 지명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자카르타를 중심으로 한 전국조사기관(National Survey Institute, LSN)은 응답자의 72.2%가 2014년 대선에서 조꼬위 출마를 못마땅해한다는 것을 알아냈다.

LSN은 1월 10일에서 24일 사이, 자카르타의 다섯 개의 시와 군 단위 790명의 응답자를 인터뷰하였다.

LSN의 선임연구원 Gema Nusantara는 응답자의 다수가 수도의 복잡한 문제들을 조꼬위가 다루면서 주지사로서 자카르타에 남아있기를 원한다는 것을 말하였다. 또한 “응답자의 32%이상이 2017년 그의 첫 번째 임기까지 자카르타에서 그 자신을 검증할 수 있기를 원한다고 말하였다”고 Gema는 전하였다.

이번 조사에서는 또한 대부분의 자카르타 시민들이 지금까지 조꼬위의 업무수행에 만족하지 않는다고 나타났다.

2013년 10월에, LSN은 대부분 자카르타 시민들이 홍수와 교통체증을 다루는데 주지사 업무에 만족하였다고 보도하였다.

그러나 가장 최근 조사에서, 그의 업무수행 지지율은 떨어졌다.

홍수이슈에 관하여, 3개월 전, 자카르타 거주자의 59.7%가 조꼬위 업무수행에 만족한다고 답했다. 하지만, 지금 그 비율은 24.8%로 떨어졌다. 교통체증이슈에 관해서도, 3개월 전 자카르타 시민의 52.7%가 주지사의 문제해결접근을 인정한다고 조사하였다. 하지만 최근 LSN 조사에 따르면, 34.6%만이 만족한다고 나타난다.

많은 공적 여론조사에서 만약 대통령 선거가 오늘 진행된다면, 조꼬위가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예측해왔다.

지난 주, 인도네시아 조사기관(Indonesian Survey Institute: LSI)의 한 조사는 만약 오늘 대통령 선거가 있다면, 쁘라보워(Prabowo Subianto)는 12.6%에서 19.7% 사이의 지지를 얻은 것과 대조적으로, 조꼬위는  22.3%와 35.6% 사이의 지지를 획득할 것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본 조사는 조꼬위와 쁘라보워 둘 다에게 보여준 상당한 부분의 지지율도 유권자의 30%에 해당하는 부동층의 마음에 따라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국제전략문제연구소(The Centre for Strategic and International Studies, CSIS)는 작년 12월, 그 당시 선거가 있었더라면,  응답자의 34.7%가 조꼬위를 지지했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러나 조꼬위의 후보자격은 유일하게 인도네시아민주투쟁당(PDI-P)의 의장인 메가와띠에게 달려있다.

지금까지, 메가와띠는 정당의 대통령 후보지명에 대한 발언을 주저하고 있다.

그녀는 4월 9일에 진행될 총선 이후에 PDI-P의 대통령 후보를 발표할 것이라고만 말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

http://www.thejakartapost.com/news/2014/02/10/jakartans-want-jokowi-stay-survey.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