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일하는 자국 노동자 보호를 위해 당국과 양해각서를 맺었다고 자카르타글로브 등 현지언론이 2월 20일 보도했다. 사우디아라비에에서는 주로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출신들인 자국내 여성 이주노동자에 대한 학대 논란이 끊임없이 발생해왔다. 특히 2011년 6월 고용주의 학대와 감금에 시달리던 인도네시아 출신 가사도우미가 고용주 살해 혐의로 공개 참수형을 받자 양국가간 교류가 단절되는 등 국가간 갈등이 매우 심화되기도 했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

출처 : 경향신문 (2014년 2월 21일자)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2211549381&code=97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