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무슬림이 가장 많은 인도네시아의 두 개 이슬람 정당이 모든 주류 판매를 금지하고

위반자에게는 최고 2년 징역형을 부과하도록 하는 법안을 제출했다고 뉴욕타임스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법안이 의회에서 얼마나 많은 지지를 얻을지는 불확실하다.

내각의 한 장관은 관광업에 끼칠 부정적 영향을 우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4/15/0200000000AKR20150415130700009.HTML?input=1195m

출처 : 연합뉴스 (2015년 4월 15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