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통령의 중동순방으로 할랄시장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주요 소비층인 무슬림은 전 세계 140여 개 국에 거주하고 있으며, 세계인구의 4분의 1인 18억 명으로 거대한 국제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올해 우리 임산물의 할랄시장 진출을 위해
▲ 임산물 할랄인증 지원
▲ 주요 할랄시장 심층 정보조사
▲ 인도네시아 식품박람회 임산물 홍보관 운영, 마켓테스트 지원
▲ 한국식품연구원 할랄식품 사업단과의 협력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
http://www.korea.kr/policy/pressReleaseView.do?newsId=156042563&call_from=extlink
(출처 : 산림청 정책브리핑, 2015. 3. 25)